풀러 5주년 특설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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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 주식회사 5주년
새롭게 태어납니다

2016년 11월 15일, FULLER(풀러)는 창립 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이 기념스러운 날을 계기로 풀러는 새롭게 태어납니다. 창업 이래 처음으로 회사명과 로고를 리뉴얼. 영문이었던 회사명을 '풀러'로 변경하여 5년간의 경험에서 보인 새로운 꿈(비전)과 목표(미션)을 적었습니다.(자세한 내용을 확인)

이 5주년 특설 사이트에서는 회사명을 변경하게 된 배경과 새로운 로고에 담은 마음, 컨셉 동영상 등을 제공합니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풀러의 꿈과 비전을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FULLER'에서 '풀러'로.
사명 변경에 담은 마음

2011년에 창업한 이후 우리 회사의 이름은 알파벳 표기인 'FULLER주식회사'였습니다. 여기에는 로고와 사명을 통일하는 것으로 회사명을 문자로 기억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과 글로벌 기업이라는 목표를 위한 영어 표기라는 마음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번에 알파벳 표기의 'FULLER'에서 한글 표기인 '풀러'로 변경한 데에는 보다 많은 분들과 친근함을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 '풀러'라는 두 글자를 한국에 널리 알려진 브랜드로 키워내고 싶은 강한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창업 이후 의식해 온 일본을 기점으로 한 글로벌 기업으로 키워내고 싶다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어, 영어 표기 회사명은 'Fuller, Inc.'로 변함이 없습니다. 새로운 '풀러'는 이제까지 'FULLER'로서 축적해온 5년간을 한치도 남김없이 활용하여 새로운 역사를 새겨 가도록 하겠습니다.

Shuta Shibuya, CEO

변화가 없다면 죽은 것과 마찬가지이다.

- 왜 로고를 바꿨는가?

벤처 기업이 살아남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계속하여 변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뒤돌아보면 지금까지의 5년간은 생존을 건 전쟁의 연속이었습니다. 앱 검색 서비스로 시작하여 단말기 관리 앱, 앱 분석 서비스로 '사업'을 옮겨가며 계속하여 변화할 수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풀러'가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한편, 창업 이후 변하지 않는 것도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것은 사람에서 시작된다'라는 것 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불러 동료가 늘어나고, 새로운 것이 태어나고, 거점도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의 시작은 사업이나 제품이 아니라 사람이었습니다. 새로운 로고에는 이 유일하게 변하지 않는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계속 변화해 나가면서 심지가 견고한 팀을 만들기'가 '풀러'라는 회사명에 담은 마음 그 자체입니다. 5년이라는 세월을 거쳐 이제 겨우 조금 그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꿈의 실현까지는 절반 정도에 그쳐있습니다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여 변화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달성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다시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첫 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Hiroki Sakurai, COO

일초, 일순간도 낭비하기 싫다

- '풀러'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로고

'풀러'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로고
실제로 이번 개혁을 함께 해준 야마자키도 대학교 시절에 '어떤 식으로든 같이 무언가 만들어 보자'고 약속했던 사이였습니다. 그러고보니 그가 CDO로서 디자인을 책임져 준 덕분에 지금의 이 로고가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나가는 회사로서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물건에 사람이 붙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 물건이 붙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사람과의 만남, 그 만남의 장소, 이 모든 우연의 기적으로 태어난 것은 그 우연의 당사자들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초, 일순간도 낭비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의 새로운 로고에도 이 마음이 가득 담겨져 있습니다. 앞으로 이 로고를 중심으로 저희가 창조해 나가는 것들이 세계를 무대로 그 날개를 펼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슴에 새겨 새로운 '풀러'로서 전진해 가겠습니다.

Masashi Yamazaki, CDO

노린 것은 밤새도록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로고.

- 로고에 담은 마음

'풀러'는 사원들의 애사심이 굉장히 강한 유쾌하면서 신기한 회사입니다. 업무 속에서 사원끼리 '풀러다움'에 대해 논의할 때가 간혹 있습니다. 명확하게 정의한 적이 없는 이 '풀러다움'을 자유롭게 논의할 수 있는 모습은 정말 훌륭하다고 여깁니다.
현재 '풀러'는 급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무실은 계속해서 확장되며 세계 각지에 거점을 넓혀나가는 준비가 진행중입니다. 앞으로도 '풀러다움'을 잃지 않도록 급격한 성장을 버텨낼 로고가 필요해졌습니다. 그것은 사원의 마음을 단결하여 보다 견고한 이야기를 담은 로고여야 했습니다. 애사심이 강한만큼 큰 책임감으로 로고 변경은 몇번이나 좌초를 겪었습니다. 그리고 5주년이라는 이 시점에서 이렇게 여러분들 앞에 그 모습을 소개해 드릴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희가 긴 시간을 들여 발견한 대답은 '밤새도록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로고'였습니다. 적은 요소로 구성된 단 하나의 개체 속에 '풀러'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풀러다운' 무한의 드라마를 집어 넣었습니다. 멋이나 유행이 아닌 마음을 얼마나 담아낼 수 있는 지를 우선하였습니다. 여기서 전해 드릴 수 있는 것은 정말 일부의 내용이지만, 이 기회에 보다 많은 분들께 새로운 로고와 지금의 '풀러'를 소개해 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새로운 로고에 담은 마음

'풀러'의 회사명의 유래인 풀러렌(fullerene) 처럼 '안정과 유난이라는 반대되는 요소가 공존하는 견고한 팀을 만들겠다'는 마음을 그대로 유형으로 옮긴 것이 지금까지의 로고였습니다.

우리는 벤처 기업으로서 계속해서 변화해 갈 수 밖에 없었으며, 앞으로도 변화를 계속해 나가야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창업 5주년을 맞이하며, 그 변화 속에서도 잊고 싶지 않은 것, 소중하게 여기고 싶은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풀러'가 만들어 온 것들 입니다. 변화하는 일상 속에서 눈 앞의 과제만을 쫓기 보다는 지금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를 잊지 않고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다. 그런 마음을 담아 '풀러'의 '뿌리'를 저희들의 힘으로 하나부터 만들어내 형태로 나타낸 것이 이번의 새로운 로고입니다.

컨셉은 '천지인'

일을 성취하려면 '천(天,좋은 타이밍)', '지(地, 좋은 장소)', '인(人, 평화)'라는 3가지 요소가 필요합니다. 이것은 로고 제작에 참여한 멤버 3명의 고향인 일본 니이가타현의 유명한 장수 우에스기 켄신이 옛부터 전해온 맹자의 교훈을 인용하여 널리 알려지게 된 말입니다.
새로운 로고 작성에 있어서 이 3개의 요소인 '천지인'을 컨셉으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요소에 아래의 신념을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천'

공동 창업자들의 고향인 설국을 이미지로 로고의 '형태'를 만들어 냈습니다.

'지'

창업지와 지금의 거점을 잇는 민영 전철 회사를 이미지로 '색'을 정했습니다.

'인'

'풀러'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로고의 '핵'으로 하였습니다.

이러한 컨셉을 바탕으로 구 로고에서도 이용된 '플러렌'의 결함 부분에 초점을 맞춰 한번에 그릴 수 있는 간편함과 세련된 세계의 유명한 기업 로고에 손색 없는 존재감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로고에 전부 담아내지 못한 것은 로고 타입과 문서로 담아내었습니다.
'장난끼', '활기', '친근함'의 지금의 '풀러다움'은 로고 타입(FULLER라는 문자)로. 그리고 지난 5년간의 수 많은 추억은 문서로.

그래도 아직 다 못 전한 이야기가 많이 남아있으니, 새 로고의 컨셉 동영상과 탄생 비화(제작 멤버의 대담 형식)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무실 벽에 다양한 로고 패턴을 붙이고 그 앞에서 대화 중인 COO(왼쪽)와 CDO(오른쪽)의 사진. 새로운 로고가 결정되기 까지 100가지가 넘는 패턴을 거쳐 지금의 형태가 태어났다

컨셉 동영상

동영상에 담은 마음 : 풀러렌의 형태를 그대로 뜬 입체적인 구 로고가 결합 부분에 초점을 맞춘 플랫한 새로운 로고로 변신하기 까지를 알기 쉽게 표현하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새로운 동료가 늘어나, 다양한 멤버가 각각의 팀으로 단호하게 결속하여, 그 팀이 다시 하나로 모여 '풀러'가 된다. 이런 이미지로 이 컨셉 동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사운드에 담은 마음 : 5년전의 갓난 아기였던 풀러가 많은 믿음직한 동료와 만나, 경험을 쌓고, 앞으로 더욱 넓은 바다인 그랜드 라인으로 출발하는 듯한 이미지로 곡을 만들었습니다. 사운드 로고의 테마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결합', 풀러가 이제까지 중요시해 온 부분이기도 합니다. 풀러렌의 결합이 더욱 강해지도록. 귀여운 아이들의 목소리는 풀러의 밝은 미래를 암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로고의 탄생 비화

위의 사진은 '풀러' 사무실이 있는 KOIL에 인접한 미츠이 가든 호텔 안에 있는 온천(노천탕, 사우나 포함)에서 촬영. '풀러' 사원이라면 누구라도 무료로 매일 이용할 수 있다는 혜택은 세계적으로도 찾아보기 힘든 복리제도. 이 온천에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매일 태어나고 있으며, 로고 제작에 있어서도 3명이 자주 찾아 와 대화를 나눴던 추억의 장소.

2년 전부터 생각했었던 거죠.
좌절의 연속이었습니다. 웃음

로고를 바꾸게 된 진짜 계기

Shibuya왜 바꾸려고 했던 거지?

SakuraiShibuya(CEO)가 이제 슬슬 해야지 라고 해서지, 분명히.

Shibuya자주 하는 소리네(웃음). 이제 슬슬 해야지 라고. 근데 왜 그랬지?

Ma-shi-2년전에 내가 FULLER에 들어오게 되면서 디자이너가 2명이 되서 그런 얘기가 나온 거지 않나?

SakuraiMa-shi-(CDO)가 들어오기 전부터 계속 바꾸자는 말은 있었지.

ShibuyaMashi, 풀러에 오기 전부터 회사 로고 바꾸고 싶다고 하지 않았나? 예전에 로고를 바꾸고 싶었는데 못 바꿨다고.

Ma-shi-아, 그랬지. 전에 스카웃 제의가 있었던 회사는 로고 이외에는 전부 다 바꿔도 좋다고 해서.

Shibuya그런데, 바꾸고 싶었던 건 그 회사 로고였지.

Ma-shi-그 이야기를 Shibuya한테 했더니 우리는 회사는 로고도 바꿔도 된다고 해서(웃음)

Shibuya(웃음)그럼 다 바꾸자고. 맞아, 그랬었지. 그래서 바르셀로나에 3명이 출장 갔을 때 여기서 만들면 가우디한테 파워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웃음)

Sakurai그런 얘기도 했었지(웃음)

Shibuya가우디나 피카소가 나올지도 몰라 라면서(웃음)

임원 4명과 입사하기 전의 야마자키가 함께 런던으로.
임원 4명과 입사하기 전의 야마자키가 함께 런던으로.

3명이 바르셀로나로 출장.(사진 촬영은 시부야)
바르셀로나를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로고 제작을 시작하였다.

3명이 AXA생명과의 공동 해카톤에 참가.
글로벌팀으로 참가하여 특별상을 수상.

새로운 로고가 태어나기까지

Shibuya바꾸지 말라는 말도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지?

Ma-shi-어떤 사원은 지금 로고가 좋다고 했었지. 그 정도로 FULLER는 사랑받는 회사라는 거야.

Sakurai사원이 이 로고(새로 만든 로고)는 아니라고 말해주는 것도 그렇지.

Shibuya좀처럼 정할 수가 없었지. 사쿠라이 집에서 사쿠라이랑 마시가 로고 합숙한 건 언제였어?

Sakurai작년 연말연시. 새해 합숙에서 발표할 계획이었으니까 겨울 방학 숙제같은 거였어.

Shibuya그때하고 지금 건 다른 로고야?

Sakurai달라.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똑같아.

Shibuya그 후에 비전도 5주년 때 새로 쓰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항상 묵는 츠쿠바의 합숙소에서 임원 합숙 할 때 마시도 불러서 로고를 같이 생각했지.

Ma-shi-그 후에 비전도 5주년 때 새로 쓰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항상 묵는 츠쿠바의 합숙소에서 임원 합숙 할 때 마시도 불러서 로고를 같이 생각했지.

Sakurai아, 맞아. 그 때 유스케(시부야와 사쿠라이의 고등학교 동급생으로 플러렌에 관해 연구중)한테 물어봤더니 색깔은 꽤 다양하게 있는 것 같더라고.

Shibuya맨 처음에 후지와라씨(CTO)가 색을 넣었었어. 코드로 쓸 수 없겠느냐고.

Shibuya로고 형태는 컨셉에서 시작됐어. 이것 저것 말했었지. '플러렌'이나.

Sakurai'눈'에 '사람'에

Ma-shi-'천지인'도. '천지인'은 내가 입사하기 전부터 시부야가 말했었어.

Sakurai당시에는 '천지인'을 로고로 살려낼 생각은 없었어.

Shibuya마시가 들어온 직후에 있었던 스노우보드 합숙에서 우연히 무로보시(시부야와 사쿠라이의 고등학교 동급생으로, FULLER 창업 직후에 입사)가 우에스기 켄신 고향에 있는 좋은 숙소를 잡았었어. 그래서 여기에 우에스기 켄신 유령이 나오지 않을까 하고.

Ma-shi-난 그 때 합숙에서 처음으로 '천지인'이라는 말을 들었어.

Shibuya나도 그때쯤부터 말하기 시작한 거였어. '천지인'이라는 NHK 드라마에 빠져서(웃음)

Sakurai맞아맞아. 나도 그 때쯤에 '천지인'을 이용해서 자료 만들었었는데 갑자기 시부야가 그 얘길 해서(웃음). (디자이너를 채용할 때까지 사쿠라이는 회사의 모든 디자인을 담당했었다)

사쿠라이의 생일날에 수제 선물. 디자인 출신의 이 둘은 사생활도 디자인 투성이

사적으로도 같이 식사를 하는 3명
사진은 회사 근처의 음식점으로 야마자키가 촬영

임원진과 야마자키가 새로운 로고 작성을 위해 합숙
비전에 근거한 로고의 세부 사항이 정해지다

로고와 풀러의 미래

SakuraiInterbrand**에 실릴만한 로고를 만들고 싶었어.

Ma-shi-거기까지 노리는 사람도 별로 없을 거 같은데.

Shibuya이왕이면 가장 왼쪽에 실렸으면 좋겠어(웃음)

Shibuya난 뉴욕 그랜드 센트럴 역에 싣고 싶어. 그랜트 센트럴 역 안에 Apple Store가 있어서 역 안에 크게 로고가 나와 있어. 그런데 그 반대편이 아직 비어 있거든. 그 Apple 반대편에 풀러 로고가 대문짝만하게 실리는 거지. 얼만지 모르지만(웃음)

Ma-shi-꽤 오래전부터 그 얘기 했었지

Shibuya그 유명한 그랜드 센트럴 역. 역시 거기에 있다는 건 대단한 거야, Apple은. 역에서 가장 눈에 띠는 곳이니까.

Ma-shi-Apple처럼 우리도 문자는 없이 이미지로만

Shibuya최종적으로는 그렇지. 10주년쯤에 문자가 없어도 되면 좋겠다고.

*Antoni Gaudí : 19세기부터 20세기에 걸쳐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 활동한 건축가. 가우디의 작품은 건축물뿐 아니라 실내 인테리어, 가구, 가로등, 공원 분수 등 다양하다. 겉보기에는 기발하면서도 기능성이 뛰어난 것으로 정평. 그의 대표작인 Sagrada Família (성가족 교회) · Parc Güell · Casa Milà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록되어 있다.

**인터브랜드(Interbrand) :세계 최대의 브랜딩 회사로 글로벌 브랜드 가치 평가 순위인 'Best Global Brands'를 매년 공표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Shuta ShibuyaCEO

1988년생. 일본 니이가타현 출신. 국립 나가오카 공업 고등전문학교 졸업 후, 츠쿠바대학에 편입학. 일본의 소셜 게임 전청기에 GREE주식회사에서 마케팅 사업에 종사한 이후, 2011년 11월 풀러 주식회사를 창업, 대표이사직에 취임. 2016년에는 세계 유수의 경제 잡지인 Forbes가 선정한 30세 미만의 중요인물인 '30 Under 30'에 선출되었다. 꿈은 세계에서 가장 사람을 끌어들이는 회사를 만드는 것.

Hiroki SakuraiCOO

1989년생. 일본 니이가타현 출신. 국립 나가오카 공업 고등전문학교 졸업 후, 치바대학 공학부 디자인학과에 편입학. 고등학교 때에는 아이스하키의 국체 선수로 활약. 2012년에 리드 디자이너로서 풀러에 참가. 2014년 1월에 이사, 2016년 6월에 공동대표로서 대표이사직COO에 취임. 꿈은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편한 회사를 만드는 것.

Masashi YamazakiCDO

1988년생. 일본 니이가타현 출신. 치바대학 공학부 디자인학과 졸업. 졸업 후에는 Fujitsu에서 BtoB 프로젝트의 UI 디자이너를 담당하여 국제적인 제품 디자인 상인 iF DESIGN AWARD를 수상. 2015년 3월에 풀러에 참가하여 2016년 11월 15일자로 집행임원 CDO(Cheif Design Officer)에 취임. 꿈은 풀러를 세계 최고의 브랜드로 키워내는 것.

2016년 풀러 수학여행 때 촬영한 사진(일본 아타미 해안에서). 풀러는 매년 신년맞이 전체합숙에 이어, 여름에도 '수학여행'이라는 명목으로 사원 여행을 실시한다. 그 날 하루는 모두가 일은 잊어버리고 순수하게 추억을 만든다는 컨셉으로 실시하고 있다.

풀러가 만들고 있는 것

마지막으로 우리 풀러가 만들고 있는 것(서비스)들도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풀러는 창업 이래 5년간, 스마트폰 앱 영역에 특화된 제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대표작인 앱 분석 플랫폼인 'App Ape'와 새로운 서비스인 앱 제작 서비스인 'Joren'을 여기에 소개합니다. 앞으로 풀러는 새로운 로고를 가슴에 새겨 스마트폰 앱 영역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사용하는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여, 풀러다운 창조를 이어가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풀러가 어떤 것을 만들어 낼지 기대해 주세요.